맛집

봄날의 싱그러운 점심, 쿠차라에서 맛보는 멕시칸 요리

옵티머스 2023. 3. 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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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코엑스에 위치한 멕시칸 레스토랑 쿠차라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이 지역은 항상 사람이 많아 점심시간에는 더욱 붐빈다. 그러나 쿠차라는 빠른 회전율로 대기 시간이 너무 길지는 않다. 물론 점심시간 전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쿠차라는 광화문, 종로, 합정점 등 지점이 다양하다.




쿠차라
쿠차라


쿠차라는 부리또, 부리또 볼, 타코 등 멕시칸 요리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가장 좋은 점은 주문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신선한 재료와 풍부한 양으로 빠르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캐주얼한 저녁 식사하기 좋은 식당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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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식사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탄산음료를 자유롭게 리필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타바스코 같은 소스도 제공되어 셀프로 이용하도록 한 게 고객들에게는 더 편리했다. 레스토랑은 꽤 넓고 분위기도 쾌적하다. 좌석이 넉넉하여 혼자서 식사하는 것뿐 아니라 여럿이서 그룹으로 먹거나 모임 하기에도 괜찮은 곳이다. 밝고 다채로운 인테리어는 즐거운 식사 경험을 더해준다.





부리또 볼
부리또 볼



갑자기 찾아온 요즘 같은 봄날씨처럼 싱그러운 식사였다. 오늘은 스테이크 부리또 볼을 주문했는데, 흰 밥, 검정콩, 스테이크 그리고 나머지 재료를 다 넣었다. 스테이크 양이 넉넉했고 고기도 부드러웠다. 재료가 만든 맛의 조화는 말할 것도 없이 맛있다. 아무래도 밀가루로 싸인 부리또가 더 맛있지만 간단하게 떠먹기에 부리또 볼이 더 편하다. 그리고 두부, 새우 등을 메인으로 한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있기 때문에 야채 부리또로도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겠다.






스테이크 부리또 볼
스테이크 부리또 볼



언제 방문해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음식은 맛있고, 레스토랑은 편안하며, 적당히 개인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음식이 빠르게 준비되기에 시간을 절약해서도 신선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 역시 좋다.


멕시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접근성과 적당한 가격 역시 큰 메리트다. 쿠차라는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식당이고, 삼성역 코엑스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쇼핑 후에 간단히 식사하기에도 좋다.


내 돈 내산, 솔직한 후기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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