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DAY6(데이식스) - Zombie , 러닝할 때 들으면 좋은 곡.

옵티머스 2021. 5.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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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가끔 건강을 위해서 자연 속을 걷거나 트랙을 달린다. 그리고 기분 전환을 위해서는 그냥 밖에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 운동화를 신고 본다. 마음에 드는 운동화를 신으면 밖에서 운동하는 시간이 늘어날까해서 나이키 러닝화를 구매했다. 10만원 정도 주고 샀는데 신고 있으면 한 번씩 예쁘다는 생각을 한다. 검은색 기본 운동화지만 내 눈에는 디자인이 날렵하고 조화롭다. 내 마음에 드는 것이 중요하고 운동을 위한 동기가 되어주는 것이 있음이 중요하다. 물론 어떤 것 없어도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가장 좋을 것 같다.

 

 

 

내가 걷기와 러닝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장비와 준비 시간이 많이 요구되지 않는 운동이라서다. 장소와 시간 제한 없이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생각을 비우기 위해서 혹은 깊게 하기 위해서 자연을 찾는다. 주로 공원을 걷지만 어느 길이라도 걷다가 쉬다가를 반복한다. 러닝도 그렇다. 매번 한강이나 바다를 달리지는 않고 동네 산책하듯 달리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새롭게 만나지는 것들이 있다. 

 

 

 

Zombie를 들으면 달리기가 연상된다. 러닝할 때 들으면 힘이 되는 노래다. 달리기 좋은 박자인 것도 같다. 일몰이나 일출 같은 배경이 앞에 그려지면서 몸은 책상 앞이지만 마음은 한강을 달리고 있는 효과를 준다. 빨리 걷기에도 좋은 배경음악이 된다. 운동할 때는 무기력을 활력으로 끌어올려 주는 노래를 들으면 좋기 때문에 DAY6(데이식스) Zombie를 추천한다. 

 

 

 

'예뻤어'를 듣고 데이식스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좋아합니다',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의 곡을 즐겨 듣는다. JYP엔터테인먼트를 좋아하고,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 데이식스는 둘 다 해당되는 그룹이라 좋아하게 된 건지 모르겠다. 유튜브 YouTube를 찾아보니 에릭남(Eric Nam) 님이 부른 버전도 있다. 음색과 곡이 어울린다. 원곡은 달리기 좋은 노래라면 에릭남 버전은 걷기 좋은 노래인 것 같다. 

 

 

 

 

최근에 올라온 단체 사진

 

성진, Jae, Young K, 원필, 도운. You make Me 응원합니다.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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