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과 비교하면 선스틱이 조금 더 번들거림이 있나 보다. 모르고 샀다가 얼굴에 뾰루지가 나고 미끄럽고 번들거려서 후기를 보니 대부분 그렇다고 한다. 하지만 편리해서 포기할 수 없었기에 선크림 사용하고 대만족했던 그린핑거 파워쉴드 선스틱을 구매했다. 먼저 그린핑거는 예전에 동생이 순하다고 추천해서 선크림 몇 번 바르니 괜찮길래 이번에도 믿고 주문했다. 쿠팡에서 선스틱 후기를 확인하니 선크림과 동일하게 아이들과 함께 바른다고 하고 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고민 없었다. SPF50+, PA++++로 땀과 물놀이에도 자외선 차단이라고 하니 얼굴용으로는 이걸 사용하고 몸에 바를 땐 지난 번에 구매했던 제품을 사용해야 겠다. 유한킴벌리 판매, 용량 14g 워터프루프로 자외선 차단, 백탁없이 밀착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