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킨 정말 자주 먹습니다. 동네 교촌 치킨에 야외 테라스처럼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저녁 시간이 되면 빈 테이블이 없을 정도 더군요. 퇴근 후 치맥, 치콜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요즘 물가에 선선한 야외 자리 치킨집에서 마시는 맥주 정도면 가성비 아주 좋기도 하고요. 하지만 저는 포장 주문을 했다는 점을 미리 말하며 근처라 전화 주문 후 금방 가지고 왔습니다. 열어서 사진 찍을 때도 따뜻했고 다 먹을 때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펩시 콜라지만 둘이서 한 잔씩 나눠 마시니 코카 콜라 못지않게 맛있었고 믿고 먹는 교촌치킨 베스트 인기 메뉴 허니로 콤보는 아니고 한 마리 주문했어요. 늘 허니콤보만 먹다가 바꿔봤는데 솔직히 크게 다른 건 잘 모르겠길래 번갈아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진으로 봐도 윤기 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