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레스토랑 여러 군데 중 고민하다 페코리노로 정했다. 생면 파스타가 맛있다는 후기와 과하지 않게 클래식한 내부 분위기도 좋았고 위치도 접근성이 좋아 결정하고 예약 후 방문했다. 예약하지 않은 분들 테이블 부족으로 식사할 수 없었으니 꼭 예약 후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먼저 식전 빵이 아주 맛있었다. 판매를 한다면 따로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훌륭했다. 방문 당일 날이 흐려 낮인데도 조금 어둡긴 했지만 테이블마다 초가 켜져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줬다. 커플이 데이트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발렛 주차 가능하고, 월요일 휴무, 15:00~17:00 브레이크 타임이라 예약할 때 참고하세요. Polpo 뽈뽀로 시작한 요리. 프로슈토를 먹을까 뽈뽀를 먹을까 고민하다 주문했는데 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