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스 프로틴바는 지난 포스팅에도 찬사를 남겼고 주기적으로 먹고 있다. 그러다 문득 단백질 셰이크라는 걸 먹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주문한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맛 역시 쿠팡에서 구매했다. 둘을 번갈아 먹거나 점심, 저녁때 각 1개, 1잔 먹거나 할 계획이다. 믿고 먹는 브랜드 매일의 믿고 먹는 셀렉스다. 프로틴바는 아침이나 저녁 대용으로 먹으려 구매했고 프로핏 웨이프로틴은 운동 후 또는 점심 전후로 입이 심심할 때 한 잔 마시려고 주문했다. 기본은 분유맛이라 디저트 느낌 좀 낼까 하고 초콜릿맛을 주문했는데 둘 다 맛있다. 락토프리라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만 마시는 나와 같은 사람에게도 적합한 단백질 파우더다. 가격은 셀렉스 코어 프로틴 너츠바 20개 18,760원, 셀렉스 스포츠 웨이 프로틴 파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