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뉴스로 가득한 요즘 같은 시기에 멘탈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울적하고 무기력해서 큰맘 먹고 피자를 시켜 먹었다. 우울할 때 울면이라고 하던데 피곤할 때 피자인가? 도대체 이 맛있는 피자는 어디 소속인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잭슨 피자였다는 걸 알고 두 번째 배달해서 먹는 피자다. 하와이안 피자 없는 인생을 살다가 작년에 처음 맛을 보고 빠져서 종종 먹고 싶어 진다. 하와이안 라지를 시키기에는 다른 피자도 궁금했기에 하프&하프 라지 사이즈로 그릭 콜로지 반, 하와이안 반을 주문했다. 참고로 하프&하프 라지는 선택하는 피자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기본 22,000원에 하와이안 2,800원, 그릭 콜로지 3,000원 추가해서 총 27,800원에 배달 팁 3,000원 더한 가격에 배달의 민족 배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