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들썩이게 되는 저절로 춤이 나오는 곡이 듣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엔플라잉의 아 진짜요. 듣자마자 에너지가 솟아날 걸요. 언젠가 들었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역시 좋군요. 사실 엔플라잉이라는 가수를 잘 몰라요. 예전에도 우연히 듣고 곡이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다시 만나니 만날 운명은 만나게 되나 봅니다. 앨범 커버를 보니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입니다. 7번째 미니앨범, 소통. 요즘 새로운 그룹이 너무 많아서 모두 알기는 어려운데 이제 엔플라잉은 기억에 남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곡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고 싶을 때가 있어요. 도대체 어떤 이유로 내 귀에 이렇게 좋게 들리는 걸까. 박자는 어떻고 어떤 장르의 음악일까. 그러다가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