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눈과 입으로 먹는 카이센동 맛집, 오복수산.

옵티머스 2023. 2. 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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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날 것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요즘은 가끔이 아닌 자주 그래서 오복 수산 배달을 몇 번 먹었는지 모른다. 카이센동을 배달해서 먹는다는 걸 상상할 수 없던 때도 있었고 다른 메뉴보다 특히 날 것인 초밥이나 회 등은 조금 더 꺼려지긴 했다. 물론 지금은 그때가 언젠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압구정, 신사역 근처 맛집을 찾다가 알게 된 오복수산은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해있는데 처음은 매장에서 아주 좋은 경험을 했고 배달도 매장 식사와 같다는 후기를 읽고 믿고 주문해서는 여기까지 왔다. 여기까지라고 하면 날 생선이 먹고 싶을 땐 고민 없이 오복수산을 택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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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갈 일 있는 분들께 매장 식사를 추천하고 추우니 집에서 먹고 싶고 배달이 되는 거리라면 쿠팡 이츠, 배달의 민족 등에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배달비로 이용할 수 있다.

 

 

 

 

 

배달 음식이 이렇게 예쁠 일인가. 처음 받고 놀랐다. 후기 사진을 봐서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본 느낌은 또 달랐다. 정갈하고 신선했다. 가끔 멋내고 싶을 때나 주위 사람들 초대해서 식사한다면 꼭 주문하고 싶은 메뉴다.

 

 

 

카이센동

 

지금 보니 오복수산은 여의도, 판교, 광화문, 도산, 압구정, 청담이 있는데 원래 이렇게 지점이 많았나? 어쩌면 더 있는지 모르니 검색해보고 가까운 곳에 가시기를 추천드려요. 

 

카이센동 가격은 22,000원으로 여러가지 따져 봤을 때 적당한 가격이다. 

 

 

 

 

생 혼마구로 사케 이쿠라동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가격은 27,000원이지만 개인적인 입맛과 취향에 의한 만족도는 카이센동이 더 높았다. 

 

 

 

 

그래서 카이센동을 다시 주문했고 조금 더 만족했다. 지라시스시도 궁금하고, 모듬 사시미도 맛있을 것 같다. 반주를 곁들인 식사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간단한 만남과 작은 모임 장소로도 적합한듯했다. 

 

 

내 돈 내산, 솔직한 후기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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