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강남면옥, 냉면과 갈비의 환상의 조합!

옵티머스 2022. 3. 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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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겠노라 다짐할 때가 있다. 그래서 무모한 도전보다 확실한 행복이 필요한 날에 찾는 강남면옥을 주문했다.

 

 

 

 

다시 봐도 침이 고이는 사진이다. 배달 주문은 쿠팡 이츠에서 했고 비빔냉면 11,000원, 갈비탕 14,000원, 배달비 3,000원 총 28,000원이었다. 

 

 

배달 시간은 30분 예상이라고 했지만 조금 더 빨리 도착했고 포장은 언제나처럼 잘 되어서 왔다. 강남면옥 지점이 적지 않으니 검색해서 가까운 곳에 직접 가서 먹어도 좋고 편하고 안전하게 집으로 배달시켜 먹어도 맛있다.

 

 

본점은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 신사, 압구정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갈비찜 맛집으로 유명하던데 먹었던 메뉴가 전부 맛있었으니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주문해도 괜찮아요.

 

 

 

 

사진을 보고도 비빔냉면을 먹지 않는다면 대단한 사람! 적절하게 비벼서 오고 잘 익은 면 위에 토핑은 늘 신선하다. 또 먹고 싶네...

 

 

1,000원 더 비싼 회냉면은 기본 비빔보다 조금 더 간이 세다. 하지만 맛있는 회가 많이 들어있으니 둘 다 먹고 취향에 맞는 냉면을 먹기를 추천한다. 내 입맛에는 비빔냉면이 맛있었다. 입맛 없을 때 비빔 하나 주문하면 없던 입맛 돌아오는 맛이랄까?

 

 

 

 

 

가까이서 보니 더 맛있겠다!

 

 

 

 

 

믿고 먹는 갈비탕이다. 배달 오면 바로 집 냄비로 옮겨 담기에 국물 먼저 담고 남은 고기 비주얼을 사진으로 담았다. 부드럽고 간이 적당하다. 

 

 

 

 

 

무엇보다 양이 많다. 냄비에 담으면 항상 냄비 가득이다. 그리고 국물이 깔끔하다. 건더기 먹고 남은 국물은 다음 날 버섯 조금 넣고 다시 끓여서 먹는데 그렇게 먹어도 맛있다. 깔끔하고 담백한 갈비탕을 좋아한다면 강남면옥을 추천합니다.

 

 

 

 

 

비빔냉면과 갈비탕 조합이 이렇게 잘 맞는 줄 몰랐다. 많이 드시는 분은 둘 시켜서 같이 먹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거고 둘 혹은 가족이서 먹을 때 여러 메뉴 주문하고 나눠 먹으면 비빔 한 젓가락에 갈비 하나 뜯어먹는 순간 이게 행복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거예요.

 

 

 

 

 

배달은 찬 비빔냉면과 뜨거운 갈비탕이 두 비닐에 따로 포장되어서 온다. 물냉면도 맛있으니 물냉면과 갈비찜 조합도 먹어봐야겠다. 

 

 

사람 많은 곳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맛있게 먹었다. 요즘 다시 날도 쌀쌀하고 비도 오고 주말에도 비 소식이 있는데 집에서 배달 음식으로 따뜻한 국물 한 그릇 하면서 넷플릭스 보며 힐링하는 시간 어떤가요?

 

 

별 다섯 개 만점이라면 별 다섯 개 드립니다! 내 돈 내산, 솔직 리뷰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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